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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적편견을 버린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연출력이 뛰어나고 좋은 음악이 나온 영화임

시네큐브...2011.9월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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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J(제이제이) 치즈볼


일단 읽어보면 후회 안하는 책! 

책 내용내용에 추천하는 책 소개가 있고 그 책들이 정말 주옥같습니다.

왜 그가 자신의 재산을 투척해서....사회활동을 하는지...

우리가 생각하는 상식적인 마인드에서 벗어난 그분에게

우리는 돌을 던지거나, 말로서 상처 줄 위인도 안됩니다.

 

정신세계 자체가 남다른 그분..

그분을 모면 고 노무현 대통령이 생각이 나지요.

 

책을 읽다보면 불끈불끈 정의로움이 솟아나고,

배려의 힘과 함께의 힘을 느끼고

채움,나눔,겸허함에 대해서 통찰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되면 이책을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말로는 다 설명할 수 없는 분입니다.

 

<박원순 변호사에 대한 나의 느낌>

 

박원순 변호사,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아름다운재단 설립자, 참여연대...

 

이 분을 알게 된 것은 참여연대 초창기였던 것 같습니다.

 

참여연대 그러니까 고 노무현 대통령 탄핵시기에...

 

그당시 참여연대 간사였던 안00님을 잠깐 알게 되었고, 박원순 변호사님의 활동에 대해서도 그때 처음 알게 되었죠.

사실 박변호사님이 참여연대를 발족시켜서 믿을 만한 단체하나가 생겼구나..

후원이라도,,,참여라도 해보자..라는 생각에 찾아갔었죠

 

광화문 이마빌딩서 안국동 참여연대까지..(현재는 옮겼음)

퇴근후에 고 노무현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에도 참석하고

후원도 하고...뭐 등등...그땐 혈기 왕성 했었더랬죠.

정의감에 사로잡혀 물불 안가리고 다녔으니까요..

 

그리고 세월이 흘러서....

아름다운 재단과 희망제작소..

아름다운 재단을 어느정도의 선에 올려놓고, 박변호사님이 희망제작소를 만드셨답니다.

처음에 희망제작소에서 한일은..

제 기억으론 시민들, 국민들이 생활속에서 불편을 겪는 것들에 대한 아이디어 공모였구요.

 

그당시 제일 기억에 남는 건

현재 버스손잡이와 지하철 손잡이의 높이에 관한 것이었어요.

그땐 이 내용이 뉴스에도 나왔지요.

키가 작은 사람으로서 지하철 손잡이가 너무 높아서 지하철이 흔들려도 팔을 쭉뻗어 잡아야했던

높기만 했던 손잡이...

그것을 고치자고 했던 곳이 박변호사님이 세운 희망제작소였어요.

물론 저도 아이디어 내는데 참여했고, 희망제작소는 하나하나 아이디어에 대해서

노력을 다하고, 피드백을 잘 해주었답니다.

 

눈에 보이지않아도 국민이 편할 수 있게, 세금을 내고 당당한 권리를 누릴수 있게 하는 작은 변화를 실천하는 곳이 희망제작소입니다.

 

직접 김치찌개를 끓여주신다고 후원인들을 모으기도 했고, 짝궁명함도 제작해서 희귀동물 후원하게끔 해주시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강의를 접하게 해서 무지로부터 벗어나게 해주셨지요.

 

그곳은 저에게  권리의 중요성, 참여가 가진 힘에 대해서 그리고

기부에 대한 참뜻과 자발적 기부에 대한 의미를 심어주는 곳이었습니다.

 

서울시장으로 출마선언후...

정말 이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공무원들은 일이 늘어나겠죠...

하지만, 세상을 더 좋게 바꾸는 일이라면..저라면 기꺼이 하고 싶습니다.

나 자신이 아닌 우리의 후세대를 위해서요...

 

후세대마저

가난으로부터 각종 차별로부터 각종 인권침해로 부터..다양한 부당함과 부패로부터..

힘들어하게 놔둘 순 없잖습니까....

욕만하고 앉아있을 때는 지났다고요...

사익이 아닌 공익을 위해 나설때...진정 사회가 밝아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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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J(제이제이) 치즈볼

방황은 살아있다는 증거다.... 파우스트의 인간은 노력하는 한 방황한다는 구절에서 따온 첫장...



평소 좋아하는 박경철 원장님의 책을 다시 접하게 해서 얼마나 가슴이 뛰던가...

활자에 대한 기억력이 짧아 읽기 시작한 중간에 좋은 글귀를 인용해 보고자 한다.

'인생에서 방황은 곧 시행착오일 뿐인데 우리는 이것을 죄악시하곤 한다. 방확은 죄악이 아니다. 인간에게 방황이 없다는 것은 나아가려는 의자가 없다는 말과 같다. 인간은 욕망하는 동물이며, 그 욕망은 더 나아지려는 의지의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방황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실험이며 그것을 넘어선 것이 성취다." 18페이지중..


낯선 것을 통해 본질을 통찰하라
"우리는 익숙한 것들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 두번째 챕터를 읽으면서 느낀 것은 우리가 늘상 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같은 일상을 살아가면 우리는 그야말로 동굴속에 갖힌 인간이된다는 생각...
일어나고 씻고 밥먹고 아님 안먹고 지하철타고 또는 버스나 차, 걷고 출근해서 일하고 또 점심먹고 가끔 잡담 그리고 일하고 퇴근하고 똑같은 교통수단으로 퇴근하고 집에서 텔레비전보고 잠자리에 든다면...
그날 일의 대부분은 정말 새롭지 않은 망각 그리고 같은 인생의 조각보에 지나지않을 것이다.

갑자기 지하철이 끊기거나, 버스에 문제가 생기거나 하는 등의 낯선 환경과 만날때...비로서 우리는 고정된 패턴을 넘어선 생각을 하게 되고 그것이 변화의 시작이 되는 것이다.

이 챕터에서는 익숙한 상황에서 탈피해 변화된 생활, 가치있는 사고, 나태함을 벗어나기, 등을 권한다.

우리는 늘...일탈을 꿈꾸지만 그것을 행동에 옮기는데는 두려움을 갖고 있다.
꿈을 있으나 용기는 없고
실천은 하고 싶지만 나태함에 발목이 잡힌다.

새로운것을 원하지만, 그것이 나를 어떻게 변화시킬지가 걱정되고
또새로운 만남에 멋적고 쑥쓰러워 시도하지 못한다.

일단 발을 들여놓으면....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적응하는 과정이 재미있는데
그 재미를 느끼기까지 자기안에 혁명이 힘든 법이다.

일단 2챕터까지 읽은 이책에 대한 소감...ㅎㅎ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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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J(제이제이) 치즈볼